인프라 기업의 약 절반이 해외 일자리로 인력 유출 경험

RNZThe Post2026년 10월 14일 수요일 · 2개 매체 · 2건의 보도 · 업데이트

등장 인물 닉 레겟(Nick Leggett), Infrastructure New Zealand

사진: RNZ (새 탭에서 열림)

290명의 업계 리더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인프라 기업의 48%가 지난 1년 동안 해외 직책으로 인력을 잃은 것으로 나타났다. 인프라 뉴질랜드(Infrastructure New Zealand)의 펄스(Pulse) 설문조사 결과인 이번 발표는 향후 투자를 이행할 해당 부문의 장기적 역량에 대한 우려를 불러일으켰다.

언론사별 제목

RNZ 첫 보도 (10월 14일 17:00) · 5분 동안 2개 매체에서 2건의 보도
  1. RNZRNZ

    Half of infrastructure firms lose staff overseas in past year, survey finds (새 탭에서 열림)

    설문조사 결과, 지난 1년 동안 인프라 기업의 절반이 해외로 인력 유출

  2. The PostThe Post

    Infrastructure survey suggests nearly half of businesses in the sector are shedding jobs (새 탭에서 열림)

    인프라 설문조사, 해당 부문 기업의 약 절반이 일자리 상실 중임을 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