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피티(Kāpiti) 후보들, 공항 문제에는 합의했으나 세제 혜택에 대해서는 이견
등장 인물 노동당, 국민당, 선거구위원회(Representation Commission)
국민당의 팀 코슬리(Tim Costley)와 노동당의 소피 핸드포드(Sophie Handford)는 카피티 선거구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지역 사업가들을 만났다. 두 후보 모두 지역 공항 유지를 지지했으나, 정부의 주요 세제 혜택의 향후 방향에 대해서는 의견이 갈렸다.
언론사별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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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ostKāpiti candidates unite on airport, clash over business tax incentives (새 탭에서 열림)
카피티 후보들, 공항 문제에는 결집했으나 기업 세제 혜택 두고 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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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편된 선거구로 카피티는 해안가 승부를 앞두고 초박빙 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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