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당과 노동당, 선거 운동 중반에도 여론조사 정체
등장 인물 크리스토퍼 럭슨(Christopher Luxon), 노동당, 국민당, 윈스턴 피터스(Winston Peters), ACT당, 데이비드 세이무어(David Seymour)

선거까지 3주를 남겨둔 상황에서 국민당과 노동당 모두 여론조사에서 지지율 상승을 이뤄내지 못한 채 20%대 후반에 머물러 있다. 정당 지도자들이 지역 방문과 전략적 요충지 공략에 집중하고 있으나, 여론조사는 양대 정당 간의 교착 상태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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