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터턴(Carterton) 세율 인상안, 임업 일자리와 기업 위협
등장 인물 카터턴 지구 의회(Carterton District Council)

카터턴 지역 의회(Carterton District Council)는 임업 소유주에 대한 세율을 1260% 인상하는 방안을 포함한 수익 정책 개편안에 대해 협의 중이다. 업계 지도자들은 13배에 달하는 이번 인상이 임업 기업의 생존과 지역 일자리, 그리고 농촌 경제를 위태롭게 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언론사별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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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Z HeraldCarterton forestry leaders say 1260% rates hike puts jobs at risk (새 탭에서 열림)
카터턴 임업 지도자들, “1260% 세율 인상이 일자리를 위험에 빠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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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NewsForestry leaders say 1260% rates hike puts jobs at risk (새 탭에서 열림)
임업 지도자들, “1260% 세율 인상이 일자리를 위험에 빠뜨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