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00만 달러 규모의 크라이스트처치 신축 가톨릭 대성당 설계자 공개

조셉 햄프턴(Joseph Hampton)이 크라이스트처치에 건설될 8,000만 달러 규모의 신축 가톨릭 대성당의 수석 설계자로 선정되었다. 워렌 앤 마호니(Warren and Mahoney)와 공동으로 진행되는 이 프로젝트는 뉴질랜드에서 120년 만에 건립되는 새로운 대성당이다.
언론사별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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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Z Herald‘A different responsibility’- designing the new Christchurch cathedral (새 탭에서 열림)
‘색다른 책임감’ - 크라이스트처치 신축 대성당 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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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ago Daily TimesMeet the architect who designed Christchurch’s new $80m Catholic cathedral (새 탭에서 열림)
크라이스트처치의 8,000만 달러 규모 신축 가톨릭 대성당을 설계한 건축가를 만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