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분기 연간 인플레이션율 3.7%로 하락
등장 인물 뉴질랜드 통계청(Stats NZ)

뉴질랜드의 2026년 9월 분기 연간 인플레이션율이 전 분기 4.1%에서 하락한 3.7%를 기록했다. 뉴질랜드 통계청(Stats NZ)은 휘발유 가격 하락이 다른 물가 상승분을 상쇄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고 보고했다. 그러나 일부 경제학자들은 이번 분기에 인플레이션이 다시 상승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핵심 정리
5개
전체 기사
1분 분량 · 4개 매체
뉴질랜드의 연간 인플레이션율은 2026년 9월 분기 말까지 12개월 동안 3.7%로 하락했다. 이는 2026년 6월 분기에 기록된 4.1%의 연간 상승에 따른 것이다.![]()
![]()
![]()
휘발유 가격이 1년 동안 19.1% 상승하며 연간 인플레이션 상승의 주요 동인이 되었다. 하지만 휘발유 가격은 6월 분기 대비 9월 분기 동안 6.5% 하락했다. 휘발유의 영향을 제외하면 연간 소비자물가지수는 3.2% 상승했을 것이다.![]()
![]()
연간 상승의 다른 요인으로는 12.5% 상승한 국제 항공 운임, 9.3% 상승한 전기료, 6.2% 상승한 지방 자치단체 세율 등이 포함되었다. 신축 주택 건설 비용은 노동력, 자재, 하청업체 및 연료 비용 상승으로 인해 3.2% 상승했다.![]()
![]()
경제학자들은 현재 수치가 최근의 가격 추세를 반영하지 못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ASB의 수석 경제학자 마크 스미스(Mark Smith)는 건설 비용, 항공 운임의 상승과 뉴질랜드 달러 약세로 인해 연간 인플레이션이 연말까지 4.5%로 치솟을 수 있다고 예측했다. BNZ의 연구 책임자 스티븐 톱리스(Stephen Toplis) 또한 이번 분기에 연간 인플레이션이 4.7%까지 오를 수 있다고 전망했다.![]()
![]()
사건 전개
The Post, NZ Herald, 1News, Otago Daily Times의 보도를 종합했습니다.
언론사별 제목
-
The PostInflation expected to fall today, but bank economists warn rebound is coming (새 탭에서 열림)
인플레이션 오늘 하락 예상되나 은행 경제학자들은 반등 경고
-
NZ HeraldInflation rate falls to 3.7% for September year but not for long (새 탭에서 열림)
9월 연간 인플레이션율 3.7%로 하락했으나 오래가지 못할 듯
-
1NewsInflation eases to 3.7% - Stats NZ (새 탭에서 열림)
인플레이션 3.7%로 완화 - 뉴질랜드 통계청(Stats NZ)
-
Otago Daily TimesInflation eases to 3.7 percent in September quarter (새 탭에서 열림)
9월 분기 인플레이션 3.7%로 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