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주주협회, '인베스터스 어소시에이션 뉴질랜드'로 명칭 변경
뉴질랜드 주주협회(NZ Shareholders Association)가 명칭을 '인베스터스 어소시에이션 뉴질랜드(Investors Association New Zealand)'로 변경했다. 올리버 맨더(Oliver Mander) 최고경영자는 이번 브랜드 재편이 증가하는 투자자 다양성과 키위세이버(KiwiSaver)의 성장을 반영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명칭 변경은 더 많은 뉴질랜드인이 이제 자신을 단순한 주주가 아닌 투자자로 인식하고 있음을 나타낸다.
언론사별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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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ostShareholder watchdog’s name change reflects greater investor diversity (새 탭에서 열림)
주주 감시 기구의 명칭 변경, 투자자 다양성 확대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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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NZNZ Shareholders Association changes name to better reflect how people invest money (새 탭에서 열림)
뉴질랜드 주주협회, 투자 방식 변화를 더 잘 반영하기 위해 명칭 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