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년 만에 와이카나에 마오리 묘지 보호 조치 복구
등장 인물 와이탕이 트리뷰널(Waitangi Tribunal)
카피티 해안 지역 의회(Kāpiti Coast District Council)는 와이카나에(Waikanae)에 위치한 카레와레와 우루파(Kārewarewa urupā)에 대한 보호 조치를 재개하기로 의결했다. 이번 결정으로 해당 조상 묘지는 지역 계획(District Plan)에 마오리에게 중요한 장소로 추가되었다. 지역 이위(iwi, 마오리 부족)인 아티아와 키 화카롱고타이(Ātiawa ki Whakarongotai)는 수십 년간의 법적 공방 끝에 얻어낸 이번 결과에 환영의 뜻을 밝혔다.
언론사별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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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ostUrupā protections restored after decades of desecration and legal battles (새 탭에서 열림)
수십 년간의 훼손과 법적 공방 끝에 우루파 보호 조치 복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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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NZCouncil votes to restore protections for Waikanae urupā after 56 years (새 탭에서 열림)
의회, 56년 만에 와이카나에 우루파 보호 조치 복구 의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