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 정당, 오클랜드 선거 행사에서 미디어 정책 토론 예정
등장 인물 노동당, 국민당, 뉴질랜드 제일당, ACT당, 마오리당(Te Pāti Māori), 녹색당

7개 정당이 오클랜드에서 열리는 ‘미디어의 미래(Future of Media)’ 선거 토론회에 참여한다. 뉴스 발행인 협회(News Publishers’ Association)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저널리즘의 미래와 미디어 정책을 논의하기 위해 온라인으로 생중계될 예정이다.
언론사별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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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ost뉴질랜드 저널리즘의 미래는 무엇인가? 선거 토론에서 미디어 정책이 핵심 쟁점으로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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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ago Daily TimesWatch live: Future of Media debate (새 탭에서 열림)
생중계 시청: 미디어의 미래 토론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