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비서관, 저시나 아던(Jacinda Ardern) 재임 시절에 관한 회고록 출간
등장 인물 자신다 아던(Jacinda Ardern)

저시나 아던(Jacinda Ardern) 전 총리의 수석 비서관이었던 앤드류 캠벨(Andrew Campbell)이 'In The Room'이라는 제목의 회고록을 출간했다. 이 책은 코로나19 팬데믹 및 경제와 관련된 논의를 포함하여 그가 의회에서 보낸 시간에 대한 생생한 기록을 담고 있다. 회고록은 10월 13일부터 서점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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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시나 아던 전 총리의 전 수석 비서관인 앤드류 캠벨이 'In The Room'이라는 제목의 회고록을 출간했다. 이 책은 아던 총리 재임 기간 중 그가 의회에서 보낸 시간에 대한 직접적인 기록을 제공한다. 캠벨은 2018년 5월부터 아던 총리가 퇴임한 2023년까지 수석 비서관으로 근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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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 캠벨은 2019년 3월 15일 크라이스트처치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을 통보받았던 당시를 회상한다. 그는 스튜어트 내쉬(Stuart Nash) 경찰부 장관의 비서관인 캐서린 스트리트(Kathryn Street)로부터 총기 사건을 알리는 전화를 받았던 순간을 묘사한다. 캠벨은 여러 명의 총격범이 있다는 보고가 나오면서 상황의 심각성이 급격히 고조되었다고 언급했다.![]()
그는 정부가 너무 많은 일을 하고 있으며 경제에 집중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정부 차량 안에서 아던 총리와 논쟁을 벌였다고 밝혔다. 그는 인구 대부분이 백신 접종을 마친 후 정부가 백신 의무화를 더 일찍 해제했어야 했다고 제안했다.![]()
이 회고록은 캠벨이 겪었던 알코올 중독과의 개인적인 사투도 다루고 있다. 그는 마지막 술을 마신 지 몇 달 후에 아던 총리에 의해 고용되었던 과정을 설명한다. 캠벨은 자신이 하나의 중독을 다른 중독으로, 즉 술을 직업으로 바꾼 것 같다고 느꼈다고 언급했다.![]()
The Press, The Post, 1News의 보도를 종합했습니다.
언론사별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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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Z HeraldNew book andrew campbell says jacinda ardern was left undefended against abuse (새 탭에서 열림)유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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