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보조금으로 로토루아 박물관 재개관 앞당겨져
등장 인물 셰인 존스(Shane Jones), 로토루아 레이크스 의회(Rotorua Lakes Council), 로토루아 박물관(Rotorua Museum)

로토루아 박물관(Rotorua Museum)의 전시 개발 자금을 지원하기 위해 200만 뉴질랜드달러의 정부 보조금이 발표되었다. 셰인 존스(Shane Jones) 지역개발부 장관은 건물 복원 및 내진 보강 공사 완료를 기념하는 행사에서 이 소식을 전했다. 앤드류 모라에스(Andrew Moraes) 의회 최고경영자는 박물관이 필요한 전시 자금 확보에 매우 가까워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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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토루아 박물관은 200만 뉴질랜드달러의 정부 보조금 지원에 따라 전시 시설 구축을 위한 필요 자금 확보에 근접했다. 셰인 존스(Shane Jones) 지역개발부 장관은 월요일, 역사적 건물의 복원 및 내진 보강 공사 완료를 기념하는 행사에서 해당 자금 지원을 발표했다. 7,335만 뉴질랜드달러 규모의 복원 공사는 완료되었으나, 박물관이 재개관하기 위해서는 전시물을 여전히 개발, 제작 및 설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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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토루아 레이크스 의회(Rotorua Lakes Council)의 앤드류 모라에스(Andrew Moraes) 최고경영자는 건설 단계를 예산 범위 내에서 완료함으로써 남은 자금을 전시회로 전환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200만 뉴질랜드달러는 남은 금액에서 상당한 비중을 차지한다"라고 언급했다. 의회는 앞서 지난 6월, 전시 개발 예산 951만 뉴질랜드달러 중 780만 뉴질랜드달러가 부족하다고 보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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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 와레 타옹가 오 테 아라와(Te Whare Taonga o Te Arawa)를 소장하고 있는 이 박물관은 지진 안전 문제로 인해 2016년 11월부터 폐쇄된 상태다. 역사적인 배스 하우스(Bath House) 건물에서 열린 축복식은 120년 된 1등급 유산 건물이 공사 현장에서 다시 지역 사회의 자산으로 돌아가는 전환점을 기념했다. 존스(Jones) 장관은 연간 12만 명의 방문객이 박물관을 찾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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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라에스(Moraes)는 복원 과정에서 지열 지반 조건과 유산 보호 요건을 포함한 여러 어려움에 직면했다고 설명했다. 남은 자금 부족분에 관한 업데이트된 재무 세부 정보는 향후 몇 주 이내에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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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Z Herald, 1News의 보도를 종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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