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어(Gore) 화학물질 유출로 건물 및 거리 대피
등장 인물 뉴질랜드 소방청(FENZ)

일요일 오후 고어의 올덤 스트리트(Oldham Street)에 위치한 메인프레이트 트랜스포트(Mainfreight Transport)에서 1,000리터 규모의 화학물질 유출 사고가 발생하여 긴급 구조대가 출동했다. 용기에 구멍이 생기면서 유출이 발생했으며, 예방 조치로 인근 업체 대피와 도로 폐쇄가 이루어졌다. 소방대원들이 현장 정화 작업을 진행하는 동안 보고된 부상자는 없다.
전체 기사
1분 분량 · 2개 매체
이번 유출은 오후 2시 5분경 대형 용기에 구멍이 생기면서 내용물이 지면으로 쏟아져 나오며 발생했다.![]()
![]()
경찰은 올덤 스트리트와 고튼 스트리트(Gorton Street)를 폐쇄했으며, 예방 차원에서 인근 업체들을 대피시켰다. 뉴질랜드 소방청(FENZ)은 고어에서 두 개의 소방대와 위험물 처리반(Hazmat unit), 그리고 인버카길(Invercargill)에서 특수 차량을 배치했다. 다른 보고에 따르면 물질을 희석하고 중화하기 위해 5개의 소방대가 투입되었다.![]()
![]()
뉴질랜드 소방청(FENZ) 대변인은 "사람들에게 위험한 상황은 아니지만, 해당 지역의 업체들을 대피시켰다"라고 밝혔다. 구체적인 화학물질 명칭은 밝혀지지 않았으나, 당국은 해당 액체가 부식성이라고 언급했다.![]()
![]()
저녁 시간 기준으로 소방대원들은 희석 작업의 약 4분의 3 정도를 완료한 상태였다. 이번 사고로 인한 부상 보고는 없었다.![]()
![]()
1News, NZ Herald의 보도를 종합했습니다.
언론사별 제목
-
1NewsStreets closed, buildings evacuated after 1000L chemical spill in Gore (새 탭에서 열림)
고어 1,000L 화학물질 유출로 거리 폐쇄 및 건물 대피
-
NZ HeraldFire crews work to clean up 1000-litre chemical spill in Gore (새 탭에서 열림)
고어 1,000리터 화학물질 유출 정화 작업에 투입된 소방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