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ddock to Pantry, 2,500만 달러 규모 확장 계획 통해 20개 이상의 매장 오픈 예정

독립 식료품점인 Paddock to Pantry가 2,500만 달러 규모의 사업 확장을 통해 뉴질랜드 전역에 20개 이상의 신규 매장을 열 계획이다. 이번 확장은 최대 1,000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회사를 뉴질랜드 내 3위 슈퍼마켓 운영사로 자리매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첫 번째 신규 매장은 오는 12월 Kinloch에 오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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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 식료품점 Paddock to Pantry가 향후 5년간 뉴질랜드 전역에 22개 이상의 오프라인 매장을 열기 위해 2,500만 달러 규모의 확장을 추진한다. 이 회사는 뉴질랜드 내 3위 슈퍼마켓 운영사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최대 1,000개의 신규 일자리 창출을 기대하고 있다.![]()
이번 사업 확장은 2026년 12월 타우포(Taupō) 인근 Kinloch에 500㎡ 규모의 매장을 여는 것으로 시작될 예정이다. 이어 2027년 1분기에는 남부 오클랜드와 북섬 동해안 지역에 신규 매장이 들어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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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0만 달러의 투자금에는 신규 소매 매장을 위한 1,000만 달러, 제안된 5,000㎡ 규모의 물류 센터, 그리고 25대 규모로 확대될 배송 차량 비용이 포함되어 있다. 현재는 이커머스가 매출의 약 90%를 차지하고 있으나, 오프라인 네트워크가 성장함에 따라 이 비중은 약 33%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존 케너리(John Kennerley) 비즈니스 매니저는 “우리의 야망은 뉴질랜드의 3위 식료품 소매업체가 되어 기존의 두 지배적인 슈퍼마켓 그룹에 대한 진정한 대안을 제공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 회사는 민간 식료품 운영업체에 저금리 상환 대출을 제공하기 위한 '슈퍼마켓 성장 기금(Supermarket Growth Fund)'을 조성하도록 정부에 로비를 벌이고 있다.![]()
NZ Herald, Stuff의 보도를 종합했습니다.
언론사별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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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Z HeraldPaddock to pantry plans more than 20 grocery stores in 25m expansion (새 탭에서 열림)유료
Paddock to pantry, 2,500만 달러 확장 통해 20개 이상의 식료품점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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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ffIndependent grocer launches $25m push to take on supermarket duopoly (새 탭에서 열림)
독립 식료품점, 슈퍼마켓 독과점에 맞서 2,500만 달러 규모의 공세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