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 공항에 코카인을 밀반입하려 한 여성, 징역형 선고
등장 인물 뉴질랜드 관세청(NZ Customs Service)

한 외국인 여성이 마누카우 지방법원(Manukau District Court)으로부터 징역 7년 4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녀는 세관원이 여행용 가방 안감 속에 숨겨진 1.6kg 이상의 코카인을 발견하면서 적발되었다.
핵심 정리
6개
전체 기사
1분 분량 · 2개 매체
한 외국인 여성이 마누카우 지방법원에서 징역 7년 4개월을 선고받았다. 해당 여성은 1.6kg 이상의 코카인을 뉴질랜드로 밀반입하려다 적발되었다.![]()
![]()
이 여성은 2025년 7월 20일 칠레 산티아고발 항공편으로 오클랜드 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세관원들은 그녀의 수하물을 X-ray 검사와 수하물 검색 대상으로 선정했다.![]()
![]()
세관원들은 모든 내용물을 꺼낸 후에도 두 개의 여행용 가방이 비정상적으로 무거운 상태임을 알아차렸다. 내부 안감을 정밀 조사한 결과 흰색 가루가 발견되었으며, 코카인 양성 반응이 나왔다.![]()
![]()
나탈리 로스(Natalie Ross) 세관 준법 및 집행 책임자는 "모든 코카인 운송 뒤에는 뉴질랜드 국민의 안녕이 아닌 이윤을 목적으로 하는 범죄 네트워크가 있다"라고 말했다. 그녀는 조직 범죄 집단을 돕는 운반책들은 중대한 대가를 치를 각오를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
1News, Stuff의 보도를 종합했습니다.
언론사별 제목
-
1NewsWoman jailed after 1.6kg of cocaine found in suitcase lining (새 탭에서 열림)
여행용 가방 안감에서 코카인 1.6kg 발견된 여성, 징역형 선고
-
StuffWoman jailed for more than seven years over 1.6kg Auckland Airport cocaine haul (새 탭에서 열림)
오클랜드 공항서 코카인 1.6kg 적발된 여성, 7년 넘는 징역형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