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 힙킨스, 넬슨 인프라 프로젝트 지속 약속
등장 인물 노동당, 크리스 힙킨스(Chris Hipkins), 레이첼 보이액(Rachel Boyack), 마나누이 램스덴(Mananui Ramsden)
노동당(Labour)의 크리스 힙킨스(Chris Hipkins) 당수는 당선 시 넬슨 병원 재개발 및 호프 바이패스(Hope Bypass) 사업을 취소, 연기 또는 범위 조정하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넬슨 선거 캠페인 방문 중 힙킨스는 노동당이 이러한 주요 인프라 프로젝트를 계속 추진하는 데 전념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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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당 크리스 힙킨스 당수는 당선 시 이미 공사가 진행 중인 인프라 프로젝트를 취소, 연기 또는 범위 조정하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이 약속에는 호프 바이패스와 넬슨 병원 재개발 1단계 사업이 포함된다. 힙킨스는 노동당이 이전의 11억 뉴질랜드달러 규모 계획으로 돌아가는 대신, 현 정부가 축소한 병원 프로젝트 1단계를 지속할 의사가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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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먼드의 헤딩리 센터(Headingly Centre)에서 열린 대중 집회에서 힙킨스는 의료, 교육, 경제 개발을 포함한 다양한 현안을 다루었다. 그는 정당들이 개별 프로젝트를 두고 선거 운동을 하기보다는 도로, 학교, 병원을 위한 장기적인 작업 파이프라인을 구축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병원과 관련하여 힙킨스는 2단계 사업의 시기와 자금 조달에 대해 추가적인 논의가 필요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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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집회는 스토크(Stoke)에 위치한 픽스 피넛 버터 월드(Pic's Peanut Butter World)를 방문하는 등 넬슨에서의 일정을 마친 후 진행되었다. 힙킨스는 또한 호스피스 임금 형평성 체계에 대해 논의하며, 기존의 진행 중인 청구를 처음부터 다시 시작할 필요 없이 이를 복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지역 호스피스 간호사인 도나 버넷(Donna Burnett)은 연간 운영비가 약 900만 뉴질랜드달러에 달하는 넬슨 타스만 호스피스(Nelson Tasman Hospice)의 서비스 감축과 지속 가능성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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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킨스는 남섬 지역이 국가 육상 교통 기금(National Land Transport Fund)과 같은 재원의 배분 비율이 낮아 '정말 잊혀졌다'고 언급했다. 그는 호프 바이패스와 록스 로드(Rocks Road) 프로젝트의 구체적인 완공 시기에 대해서는 확답을 피했다.![]()
RNZ, The Press의 보도를 종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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