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렌덴(Glendene) 흉기 난동 살인미수 사건

지금까지의 흐름
서오클랜드 글렌덴의 커비 스트리트(Kirby Street) 소재 주택에서 발생한 흉기 난동 사건으로 아기를 포함한 3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소란 신고를 받고 경찰이 오후 11시 40분경 출동했다.10월 5일 피해자 중 2명은 중상을 입고 병원에 입원한 것으로 알려졌다.10월 5일 33세 여성이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되었으며, 아기는 수술 후에도 위중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10월 6일 해당 여성은 와이타케레(Waitākere) 지방법원에 출석할 예정이었으나, 변호인과 대화하기 어려울 정도로 건강 상태가 좋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10월 6일
최신 소식
여성은 오클랜드 고등법원에 출석하여 자신의 딸에 대한 살인미수 혐의에 대해 무죄를 주장했다.10월 21일 변호인은 정신과 진단 결과에 따라 심신상실(insanity defence) 항변을 시도할 수 있다고 밝혔다.10월 21일
주요 순간
- 글렌덴 주택 흉기 난동으로 아기 포함 3명 부상.

- 33세 여성 살인미수 기소; 아기 수술 후 위중.

- 피고인, 법정 출석 전 변호인과 대화하기 어려울 정도로 건강 악화 보고.

- 여성, 오클랜드 고등법원에서 무죄 주장.

- 변호인, 정신과 진단 후 심신상실 항변 가능성 시사.

아래 뉴스를 바탕으로 정리했으며, 문장마다 출처가 연결되어 있습니다.
보도 매체
NZ Herald3
Stuff3
1News2
RNZ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