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탕이 트리뷰널 및 조약 정책 논쟁

지금까지의 흐름
ACT당은 의회의 권위를 강화하고 재산권을 보호하며 사법적 해석을 제한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하나의 미래를 향한 모두를 위한 하나의 법(One Law for All with One Future Together)’이라는 제목의 헌법 정책을 발표했다.8월 23일 이 정책은 해당 정당의 실패한 조약 원칙 법안(Treaty Principles Bill)의 후속 조치이나, 이전의 국민투표 제안은 포함하지 않았다.8월 23일 이어 ACT당은 남아있는 모든 역사적 조약 청구가 완료되면 와이탕이 트리뷰널(Waitangi Tribunal)을 해체하여, 해당 기구의 현대적 관할권과 현 정부 정책을 조사할 수 있는 권한을 종료하겠다고 밝혔다.9월 10일 뉴질랜드 제일당은 한 걸음 더 나아가, 새 정부 구성 후 100일 이내에 트리뷰널을 폐지하고 2008년 이전에 제기된 역사적 청구들을 마무리하기 위한 임시 위원회로 대체하겠다고 약속했다.9월 26일
최신 소식
윈스턴 피터스(Winston Peters) 뉴질랜드 제일당 대표는 현재의 트리뷰널을 “일거리를 만들어내는 산업(make-work industry)”이라고 묘사했다.9월 26일 크리스토퍼 럭슨(Christopher Luxon) 총리는 뉴질랜드 제일당의 제안을 정당한 의제라고 언급했다.9월 28일
주요 순간
- ACT당, 국민투표 없이 ‘모두를 위한 하나의 법’ 헌법 정책 발표

- ACT당, 역사적 청구 해결 시 와이탕이 트리뷰널 해체 제안

- 뉴질랜드 제일당, 정부 구성 후 100일 이내 트리뷰널 폐지 약속

- 럭슨 총리, 뉴질랜드 제일당의 트리뷰널 제안은 정당한 의제라고 언급
아래 뉴스를 바탕으로 정리했으며, 문장마다 출처가 연결되어 있습니다.
주요 인물과 기관
보도 매체
1News4
NZ Herald4
Stuff4
Otago Daily Times2
RNZ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