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버카길에서 오토바이와 트럭 충돌 사고로 운전자 사망
목요일 밤 인버카길(Invercargill)에서 오토바이가 트럭과 충돌하여 운전자가 현장에서 사망했다. 사고는 오후 9시 30분경 클라이드(Clyde) 거리와 크리난(Crinan) 거리 교차로 인근에서 발생했다. 중대사고조사반(Serious Crash Unit)이 현장에 출동했으며, 조사를 위해 도로가 폐쇄되었다.
오클랜드 공항 국내선 터미널, 전기 타는 냄새로 인해 대피
오늘 오전 6시 15분경 전기 타는 냄새가 감지된 후 오클랜드 공항 국내선 터미널에서 승객들이 대피했다. 스프링클러 센서가 작동하면서 대피가 이루어졌으며, 이로 인해 국내선 네트워크 전반에 걸쳐 여행 지연이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청(FENZ)을 포함한 긴급 구조대가 현장에 출동했다.
인버카길 교통사고로 사망한 오토바이 운전자, 웨투 테일러(Whetu Taylor)로 확인
경찰은 목요일 밤 인버카길에서 발생한 사고로 사망한 오토바이 운전자가 41세 웨투 테일러(Whetu Taylor)라고 확인했다. 오후 9시 30분경 클라이드 스트리트(Clyde Street)에 긴급 구조 서비스가 출동했으며, 현장에서 테일러가 숨진 채 발견되었다.
장관, MSD 지급 오류에 대해 책임 인정
루이즈 업스턴(Louise Upston) 사회개발부 장관은 수만 명의 뉴질랜드인이 급여를 적게 받는 결과를 초래한 정책 및 운영상의 오류에 대해 사과했다. 검토 결과, 16,270명 이상의 연금 수급자와 퇴역 군인이 겨울 에너지 지원금을 받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지난 4월에 경고가 제기되었음에도 8월이 되어서야 보고된 것으로 알려졌다.
법원, 엘리 스톤(Ellie Stone)의 언론 보도 성명 삭제 요청 기각
오클랜드의 한 판사가 자신의 범죄 이력과 관련된 언론 기사에서 이름을 삭제해 달라는 엘리 스톤의 신청을 기각했다. 주택담보대출 사기 혐의로 복역했던 스톤은 해당 보도들을 삭제하고자 했으나, 검찰과 언론사들이 이에 반대했다.
윈스턴 피터스, 내각 승인 없이 태평양 도서국 포럼 개최 약속
재무부(Treasury) 자문에 따르면, 윈스턴 피터스(Winston Peters) 외교부 장관이 사전 내각 승인을 구하지 않은 채 2027년 태평양 도서국 포럼(Pacific Islands Forum) 개최를 제안한 것으로 밝혀졌다. 피지에서 열린 회의 중 이루어진 이 약속에는 향후 2년간 2,000만 뉴질랜드달러의 예산 배정이 포함되어 있다. 재무부는 공개적인 발표로 인해 피할 수 없는 비용이 발생했다고 언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