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일요일 유권자 등록 마감과 함께 선거 캠페인 마지막 2주간의 여정 돌입
등장 인물 마오리당(Te Pāti Māori), 오리이니 카이파라(Oriini Kaipara)

뉴질랜드 선거 캠페인이 마지막 2주에 접어들고 있다. 유권자 등록은 이번 주 일요일에 마감될 예정이며, 조기 투표는 월요일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주요 정당 지도자들은 캠페인이 막바지에 다다름에 따라 활동을 강화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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