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내부 고발자, 공식정보법(OIA) 무력화 시도는 단발적 사건 아니라고 주장
등장 인물 에리카 스탠퍼드(Erica Stanford), 교육부, 존 알렌(John Allen), 엘렌 맥그리거-리드(Ellen MacGregor-Reid), 캐서린 로(Catherine Law)

익명의 교육부 내부 관계자가 공식정보법(OIA)을 무력화하려는 시도가 단발적인 사건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해당 고발자는 직원들이 'Aotearoa' 및 기타 마오리 용어를 삭제하라는 요구를 반복적으로 받았다고 주장했다. 에리카 스탠퍼드(Erica Stanford) 교육부 장관은 법을 우회하려는 어떠한 시도도 없었다고 부인하며, 해당 인물이 이념에 치우쳐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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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교육부 내부 고발자가 공식정보법(OIA)을 무력화하려는 시도가 단발적인 사건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해당 소식통은 OIA 요건을 피하기 위해 특정 통신 내용을 서면으로 남기지 말라는 구두 지시가 빈번하게 내려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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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출된 영상에는 고위 관리인 캐서린 로(Catherine Law)가 회의 중 약 30명의 참석자에게 교육부 장관실의 피드백에 대응하고 있다는 내용을 서면으로 기록하지 말라고 말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중등 교육과정 업무를 이끌기 위해 에번사이드 걸스 고등학교(Avonside Girls' High School)에서 파견된 로(Law)는 "우리가 필요 없는 것은 이 내용이 그들과 우리 사이에서 왔다 갔다 했다는 것을 보여주는 서면 답변입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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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내부 고발자는 고위 지도부가 교육과정 초안에서 'Aotearoa', 'ākonga', 'kaiako'와 같은 마오리어를 삭제하라는 구두 지시를 반복적으로 내렸다고 주장했다. 그들은 이러한 지시가 연간 6~7회 정도 발생했으나, 최근 공개된 영상보다는 훨씬 더 미묘한 방식으로 이루어졌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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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리카 스탠퍼드(Erica Stanford) 교육부 장관은 교육과정에서 마오리 단어가 축소되고 있다는 점을 부인하며, OIA를 우회하려는 시도는 없었다고 밝혔다. 스탠퍼드(Stanford) 장관은 "우리는 교육과정 개정 과정 전반에 걸쳐 와이탕이 조약 제3조를 고려했습니다. 그 결과, 개정된 교육과정 전반에 걸쳐 마오리 콘텐츠가 훨씬 더 많아졌습니다"라고 말했다. 그녀는 또한 정보의 출처가 이념에 치우쳐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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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News, Otago Daily Times의 보도를 종합했습니다.
언론사별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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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News RNZ 제공Education whistleblower claims OIA subversion not an isolated incident (새 탭에서 열림)
교육부 내부 고발자, OIA 무력화는 단발적 사건 아니라고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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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ago Daily Times'지긋지긋하다': 교육부 내부 고발자, OIA 무력화는 단발적 사건 아니라고 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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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ffOmbudsman calls for urgent meeting, considers further action, over ministry’s OIA meeting (새 탭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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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Z HeraldChief Ombudsman has ‘significant concerns’ after education official’s leaked OIA comments (새 탭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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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ostChief Ombudsman seeks urgent meeting with secretary of education over OIA conduct (새 탭에서 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