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교육과정 및 교육부 논란

지금까지의 흐름
에리카 스탠퍼드(Erica Stanford) 교육부 장관은 과학 및 사회과학 0-10학년 교육과정 최종 문서에서 제외되었던 기후 변화, 온실가스, 화석 연료와 같은 용어들을 복원하도록 교육부에 지시했다.8월 19일 지난 9월, 와이탕이 트리뷰널(Waitangi Tribunal)은 정부의 학교 교육과정 개편이 이념적이었으며 여러 조약 원칙을 위반했다고 판결하며, 자문단에 마오리 지식(mātauranga Māori)에 적대적인 인물들이 포함되었다고 밝혔다. 스탠퍼드 장관은 마오리 학생들의 성취도가 향상되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며 트리뷰널의 판결에 반대했다. 교육부 내부의 익명 제보자는 정보공개법(Official Information Act)을 무력화하려는 시도가 단발적인 것이 아니었으며, 직원들이 “Aotearoa” 및 기타 마오리 용어를 삭제하라는 요구를 반복적으로 받았다고 주장했다. 스탠퍼드 장관은 법을 우회하려는 어떠한 시도도 없었다고 부인하며, 해당 제보자가 이념에 치우쳐 있다고 설명했다.9월 23일 고위 관리가 직원들에게 특정 정보를 서면으로 남기지 말라고 조언하는 영상이 유출된 후, 옴부즈맨(Chief Ombudsman)은 교육부 관리들이 정보공개법을 우회하려 했다는 주장에 대해 공식 조사에 착수했다.9월 25일
주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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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인물과 기관
에리카 스탠퍼드(Erica Stanford) 교육부 장관- 교육부
- 캐서린 로(Catherine Law) 교육부 고위 관리
- 존 알렌(John Allen) 옴부즈맨(Chief Ombudsman)
- 엘렌 맥그리거-리드(Ellen MacGregor-Reid) 교육부 차관
보도 매체
1News5
The Post5
Stuff3
Otago Daily Times3
NZ Herald3
Newsroom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