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콥 라반, 럭비 리그 월드컵에서 키위스를 대표하기로 결정

NZ HeraldRNZ2026년 10월 7일 수요일 · 2개 매체 · 2건의 보도 · 업데이트

등장 인물 워리어스(Warriors), 스테이시 존스(Stacey Jones), 레카 할라시마(Leka Halasima), 달린 와테네-젤레즈니아크(Dallin Watene-Zelezniak), 제이콥 라반(Jacob Laban), 샤넬 해리스-타비타(Chanel Harris-Tavita)

사진: NZ Herald (새 탭에서 열림)

워리어스(Warriors)의 세컨드 로어 제이콥 라반(Jacob Laban)이 사모아 대신 뉴질랜드를 위해 뛰기로 결정했다. 라반은 결정을 내리기 전 사모아의 고위 추장인 아버지에게 조언을 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라반은 성공적인 NRL 시즌을 보낸 후 처음으로 키위스(Kiwis) 국가대표팀에 발탁되었다.

핵심 정리

4개
  • 제이콥 라반, 럭비 리그 월드컵을 위해 뉴질랜드 선택NZ HeraldRNZ
  • 라반의 아버지는 사모아의 고위 추장이자 마타이NZ HeraldRNZ
  • 라반, 워리어스에서 '올해의 선수' 수상NZ Herald
  • 라반, 사모아 모토오투아 출생NZ Hera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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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분량 · 2개 매체

워리어스의 세컨드 로어 제이콥 라반이 태어난 곳인 사모아 대신 럭비 리그 월드컵을 위해 뉴질랜드를 선택했다. 이 22세의 선수는 워리어스의 '올해의 선수(Players’ Player of the Year)' 상을 받은 시즌 이후, 스테이시 존스(Stacey Jones) 감독으로부터 첫 국가대표 발탁 소식을 들었다.NZ HeraldRNZ

사모아 모토오투아(Moto’otua)에서 태어난 라반은 사모아의 고위 추장이자 마타이(Matai)인 아버지에게 조언을 구했다. 그의 아버지 파텔레시오(Patelesio)는 뉴질랜드가 라반에게 삶과 가정을 주었다며 이번 결정을 격려했다. 라반은 아버지가 자신에게 "뉴질랜드는 내 경력을 포함한 모든 것을 주었고, 나에게 삶을 주었다"라고 말했다고 전했다.NZ HeraldRNZ

이번 선발로 인해 라반은 사모아의 샤넬 해리스-타비타(Chanel Harris-Tavita), 통가의 달린 와테네-젤레즈니악(Dallin Watene-Zelezniak), 데메트릭 바이마우가(Demetric Vaimauga) 또는 레카 할라시마(Leka Halasima) 등 다른 국가를 대표하는 워리어스 팀 동료들과 맞붙게 될 수도 있다. 라반은 그들이 경쟁자이기는 하지만 여전히 친구라고 밝혔다.NZ HeraldRNZ

라반은 집에서 청소를 하던 중 존스 감독으로부터 전화를 받았을 때 "얼떨떨했다"고 회상했다. 그는 이번 월드컵 기회를 통해 워리어스와 함께했던 실망스러운 NRL 파이널 시리즈를 극복하고자 한다.NZ HeraldRNZ

보도 간 차이

  • 한 보도는 아버지의 이름을 파텔레시오라고 밝혔으나, 다른 보도에서는 이름을 언급하지 않았다.NZ HeraldRNZ

NZ Herald, RNZ의 보도를 종합했습니다.

언론사별 제목

NZ Herald 첫 보도 (10월 7일 14:01) · 15분 동안 2개 매체에서 2건의 보도
  1. NZ HeraldNZ Herald

    Rugby League World Cup: Jacob Laban chooses Kiwis over Samoa after father’s blessing (새 탭에서 열림)

    럭비 리그 월드컵: 제이콥 라반, 아버지의 축복 속에 사모아 대신 키위스 선택

  2. RNZRN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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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들에게 빚을 졌다': 제이콥 라반, 태어난 곳 대신 키위스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