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이스트처치 정상회의 중 시위대가 비상구를 막아 2명 체포

금요일 테 파에 컨벤션 센터(Te Pae Convention Centre)에서 차량이 비상 통로를 차단했다는 혐의로 23세와 56세 남성 2명이 업무방해 혐의로 체포되었다. 수십 명의 시위대가 뉴질랜드 항공우주 정상회의(New Zealand Aerospace Summit)에 반대하며 모였으나, 주최 측은 시위로 인해 대표단 일정에 지연은 없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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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이스트처치 테 파에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금요일 시위 도중 23세와 56세 남성 2명이 체포되어 업무방해 혐의로 기소되었다. 이번 체포는 차량을 이용해 건물의 비상 입구를 차단했다는 혐의가 제기된 이후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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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위는 항공우주 산업과 군사 또는 무기 작전 간의 연관성 의혹을 제기하며 뉴질랜드 항공우주 정상회의를 겨냥해 피스 액션 오타우타히(Peace Action Ōtautahi)가 조직했다. 시위대는 빅토리아 파크(Victoria Park)에 모인 후 행사장으로 행진했으며, 일부는 빅토리아 광장(Victoria Square)에서 구호를 외쳤다. 한 개인은 제노사이드(genocide)와 전쟁 범죄에 관한 문구가 적힌 차량에 사슬로 묶여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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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위에도 불구하고, 에어로스페이스 뉴질랜드(Aerospace New Zealand)는 600명이 참석한 정상회의가 지연이나 대표단 통행 방해 없이 예정대로 진행되었음을 확인했다. 이번 행사에는 미국, 캐나다, 독일, 호주, 영국, 유럽연합(EU), 유럽우주국(ESA)의 연사들이 참여했다.![]()
피스 액션 오타우타히는 시위 도중 활동가 한 명이 음식, 물, 약품 제공을 거부당했다고 주장했다. 레인 토드(Lane Todd) 경감은 의료 전문가들이 현장에서 조언을 제공했으며, 경찰이 해당 인물을 면밀히 관찰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건 전개
The Press, NZ Herald, Stuff의 보도를 종합했습니다.
언론사별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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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ressTwo arrests as protesters block emergency exits at Christchurch space event (새 탭에서 열림)
크라이스트처치 우주 행사 중 시위대가 비상구를 막아 2명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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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Z HeraldTwo arrested as protesters target NZ Aerospace Summit in Christchurch (새 탭에서 열림)
크라이스트처치 뉴질랜드 항공우주 정상회의를 겨냥한 시위로 2명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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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ffTwo arrested as protesters allegedly block aerospace summit entrances (새 탭에서 열림)
시위대가 항공우주 정상회의 입구를 차단했다는 혐의로 2명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