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셔 펀즈(Fisher Funds), 투자 상품 2종에서 1,730만 뉴질랜드달러 손실 보고

NZ HeraldRNZThe Post2026년 9월 28일 월요일 · 3개 매체 · 3건의 보도 · 업데이트
사진: NZ Herald (새 탭에서 열림)

피셔 펀즈는 상장된 관리형 투자 상품 2종에서 1년 동안 1,730만 뉴질랜드달러의 손실을 기록했다고 보고했다. 이는 국제 시장이 상승하며 같은 기간 벤치마크 지수가 30.5%의 수익률을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발생한 결과다.

핵심 정리

5개
  • 말린은 2026년 6월 30일 종료된 회계연도 동안 1,730만 뉴질랜드달러의 손실과 -8.5%의 조정 순자산가치 수익률을 기록했다.RNZThe Post
  • 바라문디는 4,290만 뉴질랜드달러의 손실과 18.2%의 조정 순자산가치 수익률을 기록했다.RNZThe Post
  • 말린의 벤치마크인 S&P Large Mid Cap/S&P Small Cap 지수(50% 헤지)는 30.5%의 수익률을 기록했다.RNZThe Post
  • 바라문디의 벤치마크인 ASX200(70% 헤지)은 9.2%의 수익률을 기록했다.RNZThe Post
  • 피오나 올리버는 두 투자 상품의 의장을 맡고 있다.RNZThe Post

전체 기사

1분 분량 · 2개 매체

피셔 펀즈가 운용하는 두 관리형 투자 상품인 말린(Marlin)과 바라문디(Barramundi)는 2026년 6월 30일 종료된 회계연도에 상당한 손실을 기록했다. 해외 주식에 투자하는 말린은 1,730만 뉴질랜드달러의 손실을 입었으며, 조정 순자산가치(NAV) 수익률은 -8.5%를 기록했다. 이는 벤치마크인 S&P Large Mid Cap/S&P Small Cap 지수(뉴질랜드달러 대비 50% 헤지)가 30.5%의 수익률을 기록했음에도 발생했다.RNZThe Post

바라문디 펀드는 4,290만 뉴질랜드달러의 손실을 기록했으며, 18.2%의 조정 순자산가치 수익률을 냈다. 바라문디의 벤치마크는 뉴질랜드달러 대비 70% 헤지된 ASX200으로, 9.2%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두 상품의 의장인 피오나 올리버(Fiona Oliver)는 2026 회계연도가 주주들에게 실망스러운 해였다고 설명했다.RNZThe Post

애슐리 가딘(Ashley Gardyne) 선임 포트폴리오 매니저는 말린의 실적에 대해 경기 순환주 및 AI 관련주의 급등 흐름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한 탓이라고 분석했다. 가딘은 해당 펀드가 개별 종목 문제와 섹터 포지셔닝으로 인한 역풍을 맞았다고 언급했다. 해당 펀드는 이후 포트폴리오와 투자 프로세스에 대한 종합적인 검토를 실시했다.RNZThe Post

커널(Kernel)의 설립자 딘 앤더슨(Dean Anderson)은 이번 결과가 집중 투자와 확신에 따른 위험이 어떻게 나타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고 논평했다. 그는 액티브 운용이 지수 추종을 피할 수는 있지만, 소수의 종목을 선정할 때 분산 투자가 부족하면 상당한 낭패를 볼 수 있다고 지적했다.RNZThe Post

RNZ, The Post의 보도를 종합했습니다.

언론사별 제목

NZ Herald 첫 보도 (9월 28일 12:00) · 5시간 동안 3개 매체에서 3건의 보도
  1. NZ HeraldNZ Herald

    Very dissapointing trio of fisher funds vehicles underperform market (새 탭에서 열림)유료

  2. RNZRNZ

    Fisher Funds' big loss against benchmark return of 30.5 percent (새 탭에서 열림)

    벤치마크 수익률 30.5%에도 피셔 펀즈 대규모 손실 기록

  3. The PostThe Post

    Fisher Funds' big loss against benchmark return of 30.5% (새 탭에서 열림)

    벤치마크 수익률 30.5% 대비 피셔 펀즈의 막대한 손실